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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인사말


에스포항병원의 새로운 출발 아름다운 시작, 아름다운 사람들, 아름다운 병원

2008년 11월 의사가 일하기 좋은 병원, 직원들이 행복한 병원, 이 병원 덕분에 지역사회가 행복해지고 사회적으로 안전해지는 꼭 필요한 병원을 목표로 달려온지 벌써 8년이 지났습니다.
처음 4명의 의사와 70여명의 직원으로 출발한 병원이 300 명이 넘는 직원들이 일하는 병원으로 발전하였습니다.

“Time is brain” 이라는 큰 명제 아래 촌각을 다투는 응급상황 속에 서 좋은 결과를 내는 전선에 선 병원의 역할을 다하는 병원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사시관종(思始觀終)”이라는 명제 아래 처음 환자를 볼 때 끝을 예견하고 환자를 책임진다는 신념으로 달려온 척추센터와 든든한 재활센터의 지원 아래 뇌졸중환자에게 빠른 재활치료의 개입으로 장애를 최소화하며 척추환자에서 비수술적 요법으로 결과를 좋게 만들어 지역사회와 한국의료사회에서 좋은 이정표를 쌓아왔습니다.

그 동안 혈관외과, 심장내과, 소화기내과, 신경과 등의 의료진이 충원되면서 내실있는 병원으로 성장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한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애써온 모든 의료진과 임직원들의 노력과 눈물과 헌신이었음을 이 글을 통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우리 에스포항병원은 새로운 병원으로 확장 이전을 했습니다.
제2의 도약으로 다시 한번 새롭게 시작하는 시점입니다.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서로를 격려하고 힘을 합치면 이 사회에서 꼭 필요하고 행복한 병원으로서 본이 될 줄 믿으며 많은 분들께서 아낌없이 조언해 주셔서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신경외과 병원의 새로운 모델로서 훌륭히 설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7년 “아름다운 시작, 아름다운 사람들, 아름다운 병원” 을 운영목표로 앞으로도 더 큰 발전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삶과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과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에스포항병원 병원장 김 문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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