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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인사말


에스포항병원이 개원한 지 10년이 되었습니다

“가치 있는 일을 좋은 사람들과 오랫동안 함께 하는 병원”을 만들겠다는 기치아래 뒤를 돌아보지 않고 달려 온지 벌써 10년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새로운 시도가 뇌 질환과 척추 질환의 전문적인 퀄리티와 시스템을 담보 할 뿐 아니라 한국사회에서 새로운 모델이 되고 싶었습니다. 우리의 행위가 내 사랑하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 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기를 바랐습니다. 함께 하는 동료들과 일하는 것이 행복한 것이기를 원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지난 10년은 그러했습니다.

촌각을 다투는 뇌 질환 특히 뇌혈관 질환을 치료하는 데 탁월한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진료와 수술 성과는 말 할 것도 없고 예방하고 교육하는 일에도 소홀치 않았습니다. 그 사이에 우리는 더 넓고 쾌적한 환경의 새 보금자리도 얻었습니다.

뇌혈관 질환으로 시작된 진료영역이 이제 심혈관과 말초혈관까지 인체 모든 혈관을 다 치료하는 병원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척추 질환으로 시작된 진료가 관절질환까지 확대하는 건강한 에너지의 확장도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지난 10년의 성과를 뒤로 하고 새로운 10년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든 혈관의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 척추와 관절의 퇴행성 질환을 통증과 재활과 함께 끝까지 책임지는 병원으로서의 완성, 생명의 최전선에 선 병원으로서 개원 가와 상급 종합병원 사이에서 건강한 의료 전달체계의 한 축으로 더욱 좋은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 과제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전문병원으로서의 무한한 책임을 가지고 하이 퀄리티를 기본으로 하며 직종간에 소통이 담보된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 과제가 또한 우리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하늘의 크신 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병원장 김 문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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