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세이브더 칠드런과 함께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가졌습니다. 병원 로비에서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직원과 내원객들에게 신생아 털모자를 만들어 전세계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모자뜨기 캠페인은 모자를 쓰는 것만으로도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질병으로 사망하는 개발도상국의 신생아에게 모자를 선물하자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습니다. 일교차가 큰 아프리카 및 중앙아시아 지역에서는 신생아의 체온을 유지시켜줄 수 있는 털모자가 영아 사망률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며, 9년째 시즌을 이어가고 있는 세이브 더 칠드런의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이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에스포항병원은 앞으로도 환자의 치료는 물론, 사회공헌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지난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세이브더 칠드런과 함께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가졌습니다. 병원 로비에서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직원과 내원객들에게 신생아 털모자를 만들어 전세계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모자뜨기 캠페인은 모자를 쓰는 것만으로도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질병으로 사망하는 개발도상국의 신생아에게 모자를 선물하자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습니다. 일교차가 큰 아프리카 및 중앙아시아 지역에서는 신생아의 체온을 유지시켜줄 수 있는 털모자가 영아 사망률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며, 9년째 시즌을 이어가고 있는 세이브 더 칠드런의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이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에스포항병원은 앞으로도 환자의 치료는 물론, 사회공헌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