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학신문·일간보사=박재영 기자] 에스포항병원(대표병원장 김문철)이 포항스틸러스 골키퍼 황인재 선수를 3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했다. 지난 4일 대전과의 K리그 홈경기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에스포항병원 이재명 병원장이 직접 참석해 황 선수에게 상패와 100만 원 상당의 건강검진권을 전달했다.
에스포항병원은 매달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며,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황인재 선수는 3월 열린 K리그1 4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포항의 골문을 지켰다. 특히 두 차례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비를 이끌었고, 부천과의 경기에서는 결정적인 슛을 막아내는 슈퍼세이브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재명 병원장은 “꾸준한 경기력과 집중력으로 팀 상승세에 큰 역할을 한 황인재 선수의 수상을 축하한다”며 “올해도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의학신문(https://www.bosa.co.kr)
[의학신문·일간보사=박재영 기자] 에스포항병원(대표병원장 김문철)이 포항스틸러스 골키퍼 황인재 선수를 3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했다. 지난 4일 대전과의 K리그 홈경기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에스포항병원 이재명 병원장이 직접 참석해 황 선수에게 상패와 100만 원 상당의 건강검진권을 전달했다.
에스포항병원은 매달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며,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황인재 선수는 3월 열린 K리그1 4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포항의 골문을 지켰다. 특히 두 차례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비를 이끌었고, 부천과의 경기에서는 결정적인 슛을 막아내는 슈퍼세이브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재명 병원장은 “꾸준한 경기력과 집중력으로 팀 상승세에 큰 역할을 한 황인재 선수의 수상을 축하한다”며 “올해도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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