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박재영 기자] 포항스틸러스의 주장이자 핵심 자원인 완델손이 팀 공식 지정병원인 에스포항병원이 선정한 ‘7월 이달의 선수’ 영예를 안았다. 에스포항병원(대표병원장 김문철)은 지난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울산 HD와의 홈경기 앞서 ‘7월 이달의 선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완델손은 지난 7월 한 달간 공수 양면을 넘나드는 전천후 활약으로 포항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특히 지난 7월 4일 FC안양전에서는 혼자서 2골 1도움을 몰아치는 폭발적인 경기력으로 팀의 완승을 견인했다.
이날 이호재의 득점까지 도운 완델손은 포항 소속 통산 '20골-20도움'이라는 의미 있는 대기록을 작성했으며, 해당 라운드 K리그1 MVP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시상자로 나선 이재명 병원장은 “부상 복귀 후 7월 한 달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쳐준 완델손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선수단이 최고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시민들에게도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항스틸러스 공식 지정병원인 에스포항병원은 선수단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월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를 ‘이달의 선수’로 선정하고 있으며, 부상으로 100만 원 상당의 건강검진권을 수여하고 있다.
출처 : 의학신문(https://www.bosa.co.kr)
완델손은 지난 7월 한 달간 공수 양면을 넘나드는 전천후 활약으로 포항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특히 지난 7월 4일 FC안양전에서는 혼자서 2골 1도움을 몰아치는 폭발적인 경기력으로 팀의 완승을 견인했다.
이날 이호재의 득점까지 도운 완델손은 포항 소속 통산 '20골-20도움'이라는 의미 있는 대기록을 작성했으며, 해당 라운드 K리그1 MVP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시상자로 나선 이재명 병원장은 “부상 복귀 후 7월 한 달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쳐준 완델손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선수단이 최고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시민들에게도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항스틸러스 공식 지정병원인 에스포항병원은 선수단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월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를 ‘이달의 선수’로 선정하고 있으며, 부상으로 100만 원 상당의 건강검진권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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