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외상·신경외과 응급대응 중심 실무 교육… 현장 대응력 제고 기대

[의학신문·일간보사=박재영 기자] 에스포항병원(대표병원장 김문철)은 구급상황관리센터 상담요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2025년 구급상황관리센터 상담요원 역량강화 위탁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증 외상 및 신경외과 환자에 대한 정확한 응급처치와 병원 선정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에스포항병원 신경외과 홍대영 병원장과 정형외과 김경태 진료과장이 맡아 진행했다.
첫 번째 강의에서 김경태 진료과장은 개방성 골절, 구획증후군, 절단 부위 응급처치, 단순 염좌와 골절의 구별법 등 정형외과적 응급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소개했다. 강의 중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상담요원들이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실전적 해법을 공유했다.
이어진 두 번째 강의에서는 홍대영 병원장이 외상성 뇌손상에 대한 단계별 대응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119 상황실의 판단이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골든타임’ 확보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했다.
또한 지역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 필수특화기능 강화 지원사업, 심뇌혈관 인적네트워크 시범사업 등을 소개하며, 응급환자 이송 체계 내에서 상담요원의 역할과 병원 간 협력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홍 병원장은 “이번 교육이 상담요원들이 현장에서 보다 능동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응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론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응급의료체계가 더욱 견고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중증 외상·신경외과 응급대응 중심 실무 교육… 현장 대응력 제고 기대
[의학신문·일간보사=박재영 기자] 에스포항병원(대표병원장 김문철)은 구급상황관리센터 상담요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2025년 구급상황관리센터 상담요원 역량강화 위탁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증 외상 및 신경외과 환자에 대한 정확한 응급처치와 병원 선정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에스포항병원 신경외과 홍대영 병원장과 정형외과 김경태 진료과장이 맡아 진행했다.
첫 번째 강의에서 김경태 진료과장은 개방성 골절, 구획증후군, 절단 부위 응급처치, 단순 염좌와 골절의 구별법 등 정형외과적 응급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소개했다. 강의 중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상담요원들이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실전적 해법을 공유했다.
이어진 두 번째 강의에서는 홍대영 병원장이 외상성 뇌손상에 대한 단계별 대응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119 상황실의 판단이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골든타임’ 확보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했다.
또한 지역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 필수특화기능 강화 지원사업, 심뇌혈관 인적네트워크 시범사업 등을 소개하며, 응급환자 이송 체계 내에서 상담요원의 역할과 병원 간 협력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홍 병원장은 “이번 교육이 상담요원들이 현장에서 보다 능동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응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론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응급의료체계가 더욱 견고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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