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의료 장비 활용한 실습…치료 기술 향상
신경계·작업치료 기술 습득…현지 적용 기대

에스포항병원(대표병원장 김문철)은 캄보디아 국립병원에서 온 물리치료사 츠다, 치어끄리에 대한 3개월간의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해외 연수는 지난 2022년 에스포항병원과 업무협약을 맺은 캄보디아 국립병원 KSFH와 인재 양성의 목적의 일환이다.
연수에 참여한 캄보디아 물리치료사 츠다(Chhean Chhda)와 치어끄리(Va Seakly) 등 2명은 지난 6월 9일부터 8월 28일까지 3개월 간 에스포항병원의 최신 치료법과 물리치료 기술을 배웠다.
병원은 체계적인 교육 구성과 실제 치료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실습을 통해, 물리치료사들에게 다양한 치료 기법과 치료 장비 사용법을 교육했다.
또한 척추 및 근골격계 질환을 다루는 물리치료법, 운동치료 및 도수치료 등 최신 물리치료 기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훈련을 제공했다.
특히 캄보디아 물리치료사들에게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에스포항병원의 선진 치료 시스템과 치료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됐다.
이에 캄보디아 물리치료사가 연수를 통해 배운 지식과 기술을 고스란히 캄보디아로 돌아가 현지에 전파해 더 많은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병원은 기대한다.
연수 기간 동안 캄보디아 물리치료사들은 에스포항병원의 다양한 물리치료, 작업치료 과정에서 실습을 진행하며 치료 경험을 쌓았다.
더욱이 최신 의료 장비를 사용해 물리치료사들에게 실습을 제공하고,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캄보디아 KSFH병원 물리치료사 츠다는 “이번 연수 기간 동안 신경계 물리치료, 근골격계 물리치료, 그리고 작업치료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새로운 지식과 경험뿐만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더 배우고 발전하고자 하는 동기도 얻고 이번 연수를 통해 값진 경험을 쌓아 캄보디아로 돌아가서 환자들을 더 잘 돌보겠다” 말했다.
같이 연수를 마친 물리치료사 치어끄리는 “에스포항병원에서의 3개월 연수 동안 신경계, 근골격계, 작업치료 분야에서 환자를 평가하고 치료하는 데 필요한 소중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다”며 “또한 최신 물리치료 장비를 다루는 법을 배우고 연하 장애 환자를 평가하고 치료하는 능력도 한층 더 발전 시킬 수 있었다”고 했다.
한편 에스포항병원은 이번 추석 연휴에 캄보디아 프놈펜으로 해외 단기 선교와 캄보디아 의과대 UHS를 방문, 의료연구소 Medical research 연구 발표 등 캄보디아 병원 및 기관들과 지속적인 국제적 협력을 교류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출처 : 경북일보(https://www.kyongbuk.co.kr)
최신 의료 장비 활용한 실습…치료 기술 향상
신경계·작업치료 기술 습득…현지 적용 기대
에스포항병원(대표병원장 김문철)은 캄보디아 국립병원에서 온 물리치료사 츠다, 치어끄리에 대한 3개월간의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해외 연수는 지난 2022년 에스포항병원과 업무협약을 맺은 캄보디아 국립병원 KSFH와 인재 양성의 목적의 일환이다.
연수에 참여한 캄보디아 물리치료사 츠다(Chhean Chhda)와 치어끄리(Va Seakly) 등 2명은 지난 6월 9일부터 8월 28일까지 3개월 간 에스포항병원의 최신 치료법과 물리치료 기술을 배웠다.
병원은 체계적인 교육 구성과 실제 치료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실습을 통해, 물리치료사들에게 다양한 치료 기법과 치료 장비 사용법을 교육했다.
또한 척추 및 근골격계 질환을 다루는 물리치료법, 운동치료 및 도수치료 등 최신 물리치료 기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훈련을 제공했다.
특히 캄보디아 물리치료사들에게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에스포항병원의 선진 치료 시스템과 치료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됐다.
이에 캄보디아 물리치료사가 연수를 통해 배운 지식과 기술을 고스란히 캄보디아로 돌아가 현지에 전파해 더 많은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병원은 기대한다.
연수 기간 동안 캄보디아 물리치료사들은 에스포항병원의 다양한 물리치료, 작업치료 과정에서 실습을 진행하며 치료 경험을 쌓았다.
더욱이 최신 의료 장비를 사용해 물리치료사들에게 실습을 제공하고,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캄보디아 KSFH병원 물리치료사 츠다는 “이번 연수 기간 동안 신경계 물리치료, 근골격계 물리치료, 그리고 작업치료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새로운 지식과 경험뿐만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더 배우고 발전하고자 하는 동기도 얻고 이번 연수를 통해 값진 경험을 쌓아 캄보디아로 돌아가서 환자들을 더 잘 돌보겠다” 말했다.
같이 연수를 마친 물리치료사 치어끄리는 “에스포항병원에서의 3개월 연수 동안 신경계, 근골격계, 작업치료 분야에서 환자를 평가하고 치료하는 데 필요한 소중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다”며 “또한 최신 물리치료 장비를 다루는 법을 배우고 연하 장애 환자를 평가하고 치료하는 능력도 한층 더 발전 시킬 수 있었다”고 했다.
한편 에스포항병원은 이번 추석 연휴에 캄보디아 프놈펜으로 해외 단기 선교와 캄보디아 의과대 UHS를 방문, 의료연구소 Medical research 연구 발표 등 캄보디아 병원 및 기관들과 지속적인 국제적 협력을 교류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출처 : 경북일보(https://www.kyongbu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