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에스포항병원, 포항시에 태풍피해 복구 성금 5000만 원 기부 (경북일보)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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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있는 일을 좋은 사람들과 오랫동안 함께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에스포항병원(대표병원장 김문철)은 28일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본 포항시민들을 돕기 위해 피해 복구 성금 5000만 원을 포항시에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권흠대 에스포항병원 병원장과 이장식 포항시 부시장 등이 자리했다.

성금은 태풍 피해를 입은 포항시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에스포항병원은 지난 2017년 포항 지진, 2018년 영덕 태풍 피해, 2020년 코로나 사태, 2022년 울진 산불 피해, 이번 포항 힌남노 태풍 피해까지 국가재난 발생 시마다 위로금과 의료봉사 등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왔다.

권흠대 병원장은 “같은 포항시민으로서 아픔을 함께 나누고 신속한 피해복구가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힘을 보탠다”며 “포항시민들이 입은 상처가 빠르게 치유되길 바라며 포항시민의 어려움이 있으면 함께 나누고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포항병원은 태풍 피해를 입은 20명의 소속 직원에게도 위로금 2000만 원을 지급하고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출처 : 경북일보 - 굿데이 굿뉴스(http://www.kyongbu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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